카테고리 없음2023. 3. 19. 13:31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 서울대학교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위해 17일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경기 서부권 중심의 K-바이오밸리 조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글로벌 바이오 허브 추진 협의체’는 지난해 9월 1일 시흥시, 경기도, 서울대학교가 체결한 「글로벌 의료 ․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난 11월 14일에 출범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재영 서울대 연구부총장, 강병철 서울대 연구처장, 한태성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보건복지부 공모 예정인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위한 협력방안과 경기 서부권 중심의 K-바이오밸리 조성을 위한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앞서 서울대학교는 학내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위해 김재영 연구부총장과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신영기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글로벌 바이오캠퍼스 사업 유치 위원회를 구성하고, 제약 바이오기업 및 (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지난 2월 23일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시흥시는 인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갖춘 데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이 들어설 계획이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가 들어설 최적의 입지여건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를 비롯한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은 시흥시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흥시는 경기도, 서울대와 함께 시흥시가 경기 서부권 바이오산업의 혁신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허브가 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국내 바이오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서울대학교가 보유한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중심으로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성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캠퍼스 유치는 서울대의 인적, 물적 자원을 토대로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지난해 2월 국가별 백신 불평등 문제 해소를 위해 중·저소득 국가들의 백신 자체 생산역량 강화에 나서며 우리나라를 전 세계 유일의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함으로써, 보건복지부는 바이오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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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마을2023. 3. 14. 18:30

수리산상상마을, 한세대‧연성대 등 연계 프로그램 운영 … SW강사 및 퍼스널컬러 스타일리스트 양성

[월드베스트스쿨 김용현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수리산상상마을에서 운영하는 ‘군포시 지역사회 네트워크 캠퍼스’를 내달부터 개강한다고 14일 밝혔다.


‘군포시 네트워크 캠퍼스’는 군포시 관내 및 인근 대학과의 MOU 체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한세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와 연계해 진행한 영상 제작 교육 ‘내가 담아내는 평생학습’, 실내건축디자인학과와 함께한 ‘업사이클링 디자인’, 연성대학교 뷰티스타일리스트과가 참여한 퍼스널컬러 교육인 ‘색_다른 뷰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올해에는 대학들과의 협력을 강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존 프로그램을 강화,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개발된 한세대 IT학부와 함께하는 디지털분야 강사 양성 교육 ‘SW 강사 양성 전문 교육’은 4~5월에 진행될 예정으로,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수료 후 ‘디지털 새싹’프로그램의 보조강사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한세대 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과와 연계한 ‘성인 대상 피아노교육역량강화 교육’은 고령사회 인생 후반기 성인 학습자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료 후 피아노 지도 관련 민간 자격증 취득이 연계되는 과정이다.

다음으로 ‘ESG 교육’은 디지털 전환에 대비하는 ESG 경영 역량을 갖춘 지역사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과정으로 한세대 ESG위원회와 한세대 산학협력단 ESG연구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교육은 올해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며, 수료 후 한세대 ESG위원회의 시민 위원 자격으로 참여함으로써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연성대와 함께해 수강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은 ‘색_다른 뷰티’는 올해에도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과정은 교양과정과 취창업과정으로 나누어 참여 목적 및 동기에 적합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두었으며, 취창업과정은 다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세분화하여 난이도별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수강에 그치지 않고 직업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퍼스널컬러 스타일리스트’ 자격 취득이 연계된다.

재단 관계자는 “군포시 지역사회 네트워크 캠퍼스를 통해 대학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민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학습과 삶을 연결시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별 교육 일정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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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재교류센터2022. 9. 18. 14:50

충남도는 17일 아산에 있는 순천향대에서 도내 외국인 유학생 초청행사 ‘나도 충남도민입니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도의 역점과제인 ‘도내 외국인 정주 지원’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했으며, 도내 11개 대학 5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학생의 도내 취업 수요와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마련, 22개 기업과 유학생 간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아울러 △취업 역량 강화 특강 △면접 메이크업 및 이미지 메이킹 △취업 증명사진 촬영 등 유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도는 도내 유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공공외교회의 △한국 드라마(K-DRAMA) 재연 콘테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해 지역의 국제화 기반도 다졌다. 

이날 유학생 공공외교회의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순천향대 유학생 딜리야 씨는 “기본적으로 전공 분야가 다양하고 서너 가지 언어에 능통한 유학생이 많다. 이러한 젊은 인적 자원을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현재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약 8000명으로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전국 4위 규모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가장 많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순이며, 중국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출신 학생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학생과 도내 기업이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취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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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2022. 9. 16. 14:02
학교와마을2022. 9. 4. 11:46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대학과 도시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글로벌 교류와 협력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대학과 도시 포럼’(Univer+City) 9차 토론회를 열었다. 

시흥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대학과 도시 포럼’은 지난 3월 17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3주 간격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주요 아젠다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분야별 토론 결과를 기반으로 대학과 도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해 낼 계획이다. 

이번 9차 토론회는 전(前) 이스라엘 수상 대변인이며 텔아비브시 홍보국 책임자인 Gidi Schmerling와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 명예교수겸 교육학 박사인 Zvi Bekerman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교육과 창업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 Gidi Schmerling은 스타트업을 장려하는 생태계를 조성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시 소개를 시작으로 산업, 지역사회 등 다양한 커뮤니티들의 상호작용과 융합을 강조했으며, Zvi Bekerman은 이스라엘을 스마트 시티로 만든 원동력과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박동열 교수를 좌장으로, 하브루타 철학학교 ACT 양동일 대표, 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강성룡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이스라엘의 역사적 교육 시스템과 창업 교육, 하부르타 교육과 관련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대학과 도시포럼은 총 11회로 기획됐으며, 10차 토론회는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전환은 시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의견 수렴과 참여 확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으로 실시간 중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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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2022. 8. 30. 09:24

사실뉴스 김용현 기자 http://sasilnews.com/?p=14261 

 

[월드베스트스쿨] 의왕시, 원어민 화상외국어 학습 4기 수강생 모집 – 사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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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ilnews.com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9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원어민 화상외국어 학습 4기’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4일 부터 12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4기는 의왕시 소재 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의왕시 화상외국어 학습 홈페이지에서 희망하는 언어(영어, 중국어)와 수강형태(1:1 ~ 1:4)를 선택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의왕시 원어민 화상외국어 학습은 시공간 제약 없는 맞춤형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코로나 시대 비대면 교육 서비스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기 수강생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4.4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강생들은 “온라인 수업이지만 자료나 교육과정이 학습에 참여하기 쉽게 잘 구성되어 있다”, “자녀의 수준에 맞는 눈높이식 수업으로 아주 만족스러다”는 의견과 함께 재수강 의사를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 화상외국어 학습은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시민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시민에게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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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마을2022. 8. 24. 08:09

부천시-지역대학 4개교 상생발전 위해 힘 모으기로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지역대학을 방문하여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와 지역대학의 정책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실뉴스 김용현 기자 http://sasilnews.com/?p=14180

이번 방문은 16일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17일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 18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및 22일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용익 부천시장과 대학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시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동안 부천시와 각 대학은 △부천인생학교 운영 △고교학점제 업무협약 △사회문제 해결 소셜리빙랩 운영뿐 아니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천소상공인특화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사회혁신 시민대학, 부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 시정 여러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해왔다.

대학을 방문한 조용익 시장은 “정부에서 지역대학 활성화를 교육 분야 국정과제 1호로 지정하는 등 국가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으로서의 지역대학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대학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 등 풍부한 역량으로 분야별 협력을 통한 지역혁신 동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향후 시와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 성공회대학교(서울시 구로구) 및 한국폴리텍대학교(인천시 부평구)를 방문하여 고교학점제 등 협력사업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천시-지역대학 4개교 상생발전 위해 힘 모으기로 – 사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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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마을2022. 8. 10. 08:58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최종 서비스 시작

 

사실뉴스 김용현 기자 http://sasilnews.com/?p=13974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의 학습권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는 배움‧소통‧참여 온라인 학습공간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9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은 시흥 곳곳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자원과 정보를 한곳에 모은 온라인 교육 공간이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보편적 평생교육을 위해 31개 시‧군 중 최초로 경기도와 온라인 학습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과 연계 개발해 PC(Web)와 모바일(App)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5월, 9개 분야 1,000여 개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시작으로 9일부터 ▲실시간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화상학습 ▲시흥의 인적‧물적 교육 자원을 연계한 시흥학습 ▲사람이 책이 되어 독자와 소통하는 사람도서관 ▲시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정보 기능을 추가로 제공해 시흥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교육 자원을 하나로 잇는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해 교육도시 시흥의 디딤돌을 마련함으로써 모두가 누리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도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월드베스트스쿨]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최종 서비스 시작 – 사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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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2022. 8. 9. 10:16

[사실뉴스 김용현 기자 http://sasilnews.com/?p=13950]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8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2년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교 3학년생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 해당되며, 모집 규모는 총 5팀 25명이다.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은 시흥시의 대표 청소년국제교류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95개팀, 474명이 해외 20개국 이상을 연수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중3에서 고3인 청소년과 성인 인솔자가 한 팀이 돼 스스로 주제를 선정하고, 직접 계획한 일정을 실행하는 자기 주도적 해외교류 프로그램이다. 

다만,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따라, 올해는 국내 연수로 열린다. 

연수 지역은 전국 17개 시·도이며, 연수 주제는 자유 주제다. 국내 각 지역의 다양한 분야(역사, 문화, 정책)에서 직접 주제를 발굴조사 후 시흥시의 시정 방향과 비교해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거나 발표하는 것으로 연수를 마무리한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 또는 네이버카페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해 국내 연수를 진행하고, 관내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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